본문으로 건너뛰기
루미코딩
메뉴 열기
블로그로 돌아가기
가이드 6

초·중학교 코딩 의무교육,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2025년부터 초·중학교 정보(코딩) 교육 시수가 2배로 늘었습니다. 초등은 실과 내 정보교육 34시간 이상, 중학교는 정보 교과 68시간 이상입니다. 바뀐 내용과 가정에서의 대비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2025년부터 초·중학교의 정보(코딩) 교육 시수가 기존의 2배로 확대되었습니다. 초등학교는 실과 교과 안에서 정보교육 34시간 이상, 중학교는 정보 교과 68시간 이상을 편성하며, 인공지능(AI)·디지털 소양 교육도 함께 강화되었습니다.

※ 학교별 편성 시수와 적용 학년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교육부·소속 학교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무엇이 바뀌었나? (핵심 정리)

  • 초등학교 — 실과 교과 내 정보교육이 17시간에서 34시간 이상으로 확대. 놀이·블록코딩 중심으로 컴퓨팅 사고력의 기초를 다룹니다.
  • 중학교 — 정보 교과가 34시간에서 68시간 이상으로 확대. 텍스트 코딩(파이썬 등)과 알고리즘, 데이터, AI 기초까지 다루는 학교가 많아졌습니다.
  • 고등학교 — 정보 과목 선택권이 넓어지고, 대학 입시에서도 SW·AI 관련 전형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학교 수업만으로 충분할까?

학교 정보 수업은 모든 학생이 코딩을 '경험'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다만 학급 전체가 함께 진도를 나가는 구조라 아이마다 이해 속도 차이를 메우기는 어렵습니다. 수업에서 한 번 막힌 아이는 흥미를 잃기 쉽고, 반대로 흥미가 생긴 아이는 더 나아갈 통로가 필요합니다. 가정·방과후 학습이 보완할 부분이 바로 이 지점입니다.

가정에서 대비하는 단계별 방법

  1. 초등 중학년까지 — 엔트리·스크래치 같은 블록코딩으로 조건·반복의 원리를 놀이처럼 경험하게 해 주세요.
  2. 초등 고학년~중학교 입학 전 — 중학교 정보 교과의 중심인 텍스트 코딩(파이썬)을 미리 경험해 두면 수업 적응이 훨씬 수월합니다. 출력·변수·조건문·반복문까지가 목표입니다.
  3. 중학생 — 학교 진도와 병행해 매일 짧게 문제를 풀며 손에 익히고, 흥미가 크면 자격증·대회로 확장합니다.

파이썬을 미리 배워 두면 좋은 이유

중학교 정보 교과와 고등 정보, 이후의 SW·AI 학습까지 텍스트 코딩이 공통 토대입니다. 특히 파이썬은 교육 현장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언어라, 초등 고학년~중1 시기에 기초 문법을 다져 두면 의무교육 전 구간에서 여유가 생깁니다. 루미코딩은 이 시기를 위한 플랫폼으로,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개념 → 문제 → 자동 채점 흐름으로 파이썬 기초를 완성하도록 돕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딩 의무교육은 몇 학년부터 적용되나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2025년부터 초·중학교에 순차 적용되고 있습니다. 초등은 실과 교과 내 정보교육 34시간 이상, 중학교는 정보 교과 68시간 이상이 기준이며, 학교별 편성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학교 코딩 수업을 따라가려면 미리 준비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중학교 정보 교과는 텍스트 코딩을 다루므로 초등 고학년~중1 시기에 파이썬 기초(출력·변수·조건문·반복문)를 경험해 두면 수업 적응이 훨씬 수월합니다.

오늘, 첫 번째 파이썬 코드를 실행해 보세요

설치도 회원가입 비용도 없이 무료 체험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